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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길, 웹예능→광고 접수한 전천후 활약

▲김남길(사진출처=길스토리이엔티 SNS)
▲김남길(사진출처=길스토리이엔티 SNS)
배우 김남길이 웹예능과 광고 콘텐츠에서 높은 조회수를 기록하며 맹활약 하고 있다.

지난 3월 유튜브 채널 '뜬뜬'을 통해 공개된 '100분 토크는 핑계고'에서 김남길은 윤경호, 주지훈과 유재석을 만나 수다 삼매경을 펼쳤다. 해당 영상은 현재 1,800만 뷰를 돌파했다.

▲김남길(사진출처=유튜브 '라면 먹고 올래?’ 영상 캡처)
▲김남길(사진출처=유튜브 '라면 먹고 올래?’ 영상 캡처)
'핑계고'에서 "라면 먹는 유튜브를 해보고 싶다"는 그의 한마디에 '뜬뜬'의 스핀오프 '라면 먹고 올래?'가 탄생했고 지난달 공개된 두 편의 영상은 합산 조회수 1,000만 뷰를 넘었다.

예능에서의 화제성은 브랜드 콘텐츠로 확대됐다. 김남길이 주연을 맡은 금융 웹드라마 ‘Star to START : K기업 Begins’는 누적 조회수 400만 뷰를 기록했다. 극 중 김남길은 현장을 발로 뛰는 기업금융 담당 김영진 차장 역을 연기했다.

▲김남길(사진출처=길스토리이엔티 SNS)
▲김남길(사진출처=길스토리이엔티 SNS)
▲김남길(사진출처=길스토리이엔티 SNS)
▲김남길(사진출처=길스토리이엔티 SNS)
또한 김남길은 캠페인 영상 ‘무한생선생활, 생선을 넘다’에서는 '선 넘는 남편이자 아빠'로 변신해 생활밀착형 코믹 연기를 선보였다. 해당 캠페인의 주요 장면은 숏폼 콘텐츠로 온라인에서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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