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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네 산지직송3’ 강유석, 박해준 사로잡은 허당 매력

▲‘언니네 산지직송3’ 강유석(사진출처=tvN)
▲‘언니네 산지직송3’ 강유석(사진출처=tvN)
배우 강유석이 ‘언니네 산지직송3’에서 ‘인도 맛피아’ 변신해 출연진들의 입맛을 저격했다.

13일 방송된 tvN ‘언니네 산지직송3’에서 강유석은 살가운 매력으로 현장에 유쾌함을 더했다.

이날 방송에서 강유석은 드라마 ‘폭싹 속았수다’에서 부자 관계로 출연했던 게스트 박해준과 유쾌 케미를 선보였다. 그는 "아버지 배 한번 태워드려야지"라며 박해준을 위해 능숙하게 배를 운항을 했으나 낚시에서는 허당미로 소소한 웃음을 안겼다.

‘흑백요리사’를 패러디한 ‘카레 대전’에서 강유석은 ‘인도 맛피아’로 등장했다. "카레는 정성의 음식"이라며 캐러멜라이징한 양파를 킥으로 내세워 최종 2등을 차지하며 경연의 재미를 완성했다.

한편 ‘언니네 산지직송3’는 매주 목요일 방송된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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