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주떡집' (사진출처=tvN)
14일 방송되는 tvN ‘우주떡집’ 3회에서는 메인 셰프 이영지가 개발한 브로콜리노 바르질리아노(바질떡볶이)와 매운맛 챌린지 메뉴 옥황상제떡볶이의 첫 주문 현장이 그려진다.
'바질떡볶이'는 오리지날떡볶이의 색다른 변신으로 이은지, 미미, 안유진 등 내부 평가는 물론 남녀노소 입맛 저격에도 성공한다는 후문이다.
또 ‘옥황상제떡볶이’는 부트졸로키아, 캡사이신, 라조장, 마유 등을 넣어 강력한 매운맛을 자랑하는 메뉴다. 특히 이영지의 키와 같은 175cm 길이의 통 가래떡이 들어가 압도적인 비주얼을 자랑하며, 20분 제한시간 안에 완식해야 성공하는 특별한 챌린지 형태로 진행된다.
완성된 음식을 맛본 이영지는 극상의 자신감을 드러내며 홀 담당 이은지에게 "오늘따라 특히 더 맵게 됐다고 손님들에게 전해달라"고 당부해, 과연 첫 챌린지 도전자가 성공할 수 있을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한편 영업 둘째 날 장보기에 나선 이은지와 안유진은 절약을 다짐하면서도 신상 제품을 마주하자마자 물욕을 숨기지 못한다. 가게를 지키던 이영지는 두 사람의 전날 과소비 첩보를 듣고 헛웃음을 터뜨렸다는 후문이 전해져 이들의 쇼핑 잔혹사에 궁금증이 쏠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