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터스코프 레코즈 공식 홈페이지(사진출처=인터스코프 홈페이지 캡처)
최근 인터스코프 공식 웹사이트에 WAYF BOYS의 개별 아티스트 페이지가 신설됐다.
현재 해당 홈페이지에는 Kendrick Lamar(켄드릭 라마), Billie Eilish(빌리 아일리시), Olivia Rodrigo(올리비아 로드리고), Ken Carson(켄 카슨)을 비롯해 BLACKPINK(블랙핑크)의 페이지가 운영되고 있다. WAYF BOYS가 라인업에 포함되며 인터스코프의 글로벌 네트워크에 입성했다.
이번 협력은 대형 엔터테인먼트사의 지분 관계나 산하 레이블 구조를 거치지 않은 독자적 파트너십이라는 점에서 주목받는다. 제작사 WAYF는 신생 독립 레이블로 첫 소속 아티스트의 데뷔 단계부터 미국 메이저 레이블과 직접 파트너십을 맺었다.
앞서 WAYF BOYS는 정식 데뷔 전 아카펠라 영상과 자체 콘텐츠로 해외 SNS에서 인지도를 쌓았다. 이후 데뷔곡 'WAYF BOYS DO'를 통해 힙합과 R&B 기반의 음악과 5인 멤버의 개성을 선보였다. 뮤직비디오와 퍼포먼스 필름을 연이어 공개하며 패션과 비주얼을 아우르는 팀 컬러를 구축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