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XT 연준(사진출처=빅히트 뮤직(하이브))
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TXT) 연준이 미국 메이저리그 LA 다저스타디움 마운드에 올랐다.
연준은 13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LA 다저스와 밀워키 브루어스의 경기에 앞서 시구자로 등장했다.
▲TXT 연준(사진출처=빅히트 뮤직(하이브))
이날 연준은 센터필드 플라자에서 개최된 ‘한국 문화유산의 밤(Korean Heritage Night)’ 기념 공연 무대에 올랐다. 그는 미니 2집 ‘NO LABELS: PART 02’ 타이틀곡 ‘Ice Cream’을 비롯해 ‘Vanilla’, ‘Let Me Tell You (feat. Daniela of KATSEYE)’, ‘Fxxking Star’, ‘GGUM’까지 총 5곡의 무대를 선보였다. 현장을 찾은 팬들은 연준의 이름을 연호하고 떼창으로 화답하며 뜨거운 에너지를 공유했다.
앞서 연준은 미국 ‘서머 콘서트 시리즈’ 및 ‘Z100 서머배시’ 무대에 이어, 12일에는 미국 빌보드 주최 ‘빌보드: 원 나이트 온리(Billboard: One Night Only)’의 주인공으로 현지 첫 단독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다.
▲TXT 연준(사진출처=빅히트 뮤직(하이브))
한편 연준이 속한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오는 9월 26일 미국 뉴욕 센트럴파크에서 개최되는 ‘2026 글로벌 시티즌 페스티벌(2026 Global Citizen Festival)’에 한국 가수로는 유일하게 라인업에 이름을 올리고 글로벌 행보를 이어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