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잇썸(사진출처=ABEMA)
라잇썸은 16일 공개된 일본 OTT 플랫폼 ABEMA(아베마) 오리지널 다큐멘터리 프로그램 'Re:Idol' 2화에서 일본 현지화 아이돌로 변신하기 위한 '카와이(귀여운)' 콘셉트 적응기에 도전했다.
'Re:Idol'은 라잇썸의 일본 데뷔 전 과정을 담아낸 다큐멘터리로 일찍이 예고편 영상이 온라인 조회수 200만 뷰를 넘어서며 현지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이날 방송에서 라잇썸 멤버들은 각자의 고유 컬러 선정부터 일본식 메이크업까지 배우며 현지화 스타일링을 갖춰나갔다. 특히 일본 출신 멤버 히나를 필두로 현지 유행 댄스를 불과 10분 만에 완벽하게 습득하며 패널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이와 함께 일본 데뷔 신곡인 'どうして(도시테)'의 청음 현장과 발매 일정이 공개됐다. 밝고 경쾌한 사운드의 신곡을 접한 멤버들은 "라잇썸의 매력을 좀 더 담아 보여줄 수 있을 것 같다"라며 기대감과 자신감을 표현했다.
라잇썸의 일본 데뷔곡 '도시테'는 오는 9월 23일 발매된다. 라잇썸이 단체곡으로 팬들을 찾는 것은 지난 2024년 디지털 싱글 'POSE!' 이후 약 2년 만이다.
한편 라잇썸의 일본 데뷔 여정을 담은 다큐멘터리 'Re:Idol'은 매주 일요일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