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소윤(사진 출처 = 매니지먼트 레도)
임소윤은 16일 막을 내린 JTBC 토일드라마 ‘아파트’에서 트루밸류 스테이트 관리실 서무주임 오윤서 역으로 활약했다. 그는 이야기의 시발점이 되는 결정적 단서를 제공하고 아파트 내에서 벌어지는 다양한 사건과 인물들을 연결하는 매개체로서 시청자들의 몰입도를 끌어올렸다.
극 중 오윤서는 주민들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소식을 접하는 인물로 특유의 밝고 긍정적인 에너지와 친근함으로 극 전체에 생생한 생활감을 불어넣었다. 임소윤은 과장 없는 자연스러운 말투와 표정, 세밀한 동선 처리로 실제 관리실 직원을 보는 듯한 높은 캐릭터 싱크로율을 자랑했다.
임소윤은 “25년 추운 겨울을 지나 26년 더운 여름이 올 때까지 지치지 않고 열정적인 에너지를 쏟아내던 팀의 모든 스태프분들과 감독님들, 선배님들과 함께하며 늘 많이 배웠다”라고 말했다.
이어 “끝까지 작품을 봐주시고 응원해 주신 시청자분들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트루밸류 아파트 주민 여러분, 저희 아파트 정상영업 합니다”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