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귀묘한 이야기2' 이창민(사진출처=SBS Plus )
이창민은 17일 방송된 SBS Plus '신빨토크쇼 귀묘한 이야기2'(이하 '귀묘한 이야기2')에 귀묘객으로 등장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창민은 삶에 대한 소신과 인생관을 솔직하게 털어놨다. "사람을 세 번까지 확인한 후 네 번째 상황이 되면 관계를 끊는다"라며 자신만의 인간관계 기준을 전하고 타인에게 준 상처에 대해서도 "실수라고 인지하면 그 자리에서 바로 사과한다"라며 성숙한 태도를 보여줬다.
이어 이창민은 19년 동안 매일 새벽 5시에 일어나 운동을 하고 트로트 100여 곡을 포함해 총 200곡 이상을 작업해 온 성실한 일상을 공개했다. 또한 발라드 가수에서 트로트 장르로의 새로운 도전에 대해 조언을 구하며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깊은 고민을 나눴다.
한편 MBN 트롯 서바이벌 '무명전설-트롯 사내들의 서열전쟁'에서 최종 6위를 기록한 이창민은 자작곡 '발바닥에 불나도록' 등을 발표하며 트로트, 라디오, 예능 등 다방면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