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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만 할래’ 길용우, 결국 비극적 삶 마감하나…차 몰고 절벽 질주(123회 마지막회 예고)

(SBS)

*‘사랑만 할래’ 길용우, 결국 비극적 삶 마감하나…차 몰고 절벽 질주(123회 마지막회 예고)

‘사랑만 할래’ 김용우가 결국 비극적인 삶을 마감할 것인가.

12일 오후 7시 20분 방송되는 SBS 일일드라마 ‘사랑만 할래’ 123회 마지막 회에서는 경찰들을 피해 절벽 쪽으로 뛰어내린 동준(길용우)의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사랑만 할래’에서 동준은 결국 태양(서하준)에 의해 붙잡힌다. 가족들도 곧 동준이 검거됐다는 소식을 듣게 된다. 그러나 민자(서우림)까지 죽게 되자 동준은 장례식 도중 스스로 차를 몰고 절벽으로 향한다.

한편 ‘사랑만 할래’는 이날 방송을 끝으로 대단원의 막을 내린다.

오상민 기자 golf5@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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