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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스케8'→'슈퍼스타K 2016'로 변경, 참신하게 탈바꿈

▲슈퍼스타K 2016(사진=CJ E&M )
▲슈퍼스타K 2016(사진=CJ E&M )

Mnet '슈퍼스타K'가 '슈스케8'이 아닌 '슈퍼스타K 2016'으로 돌아온다.

Mnet 측은 11일 오후 6시 '슈퍼스타K 2016' 지원자를 접수한다며 공식 입장을 밝혔다.

8년째 명맥을 이어가고 있는 '슈퍼스타K'는 기존에 유지해오던 시즌제 이름이 아닌 '슈퍼스타K 2016'으로 바꾸며 새로워진 변화를 예고했다.

'슈퍼스타K' 측 관계자는 "새로운 마음과 참신한 아이디어로 다시 시작한다는 의미를 담아 프로그램명을 '슈퍼스타K 2016'으로 변경했다. 타이틀 디자인 역시 탈바꿈 했다"며 차별화된 요인들을 기획, 개발 중에 있음을 알렸다.

연출을 맡은 이성규 PD는 "음악적 역량뿐만 아니라 시대가 원하는 스타성과 성장 가능성이 있는 뮤지션을 발굴하는 것이 올해 목표다. 대중의 사랑이 있어야 존재하고 성장할 수 있는 '스타'를 선발해 오래도록 사랑 받는 뮤지션을 탄생시킬 것"이라며 기대감을 전했다.

'슈퍼스타K 2016'의 지원 접수는 오늘(11일)부터 7월 10일까지 약 3개월동안 이어진다. 오는 5월 1일 서울 중구 장충 체육관에서 첫 현장 예선을 시작으로 미국 뉴욕, LA, 보스턴에서 해외 예선을 진행할 계획이다.

서현진 기자 sssw@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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