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결혼계약' 유이(사진=MBC)
'결혼계약' 유이가 인생작을 만났다.
유이는 MBC 주말드라마 '결혼계약'을 통해 그간 한 단계씩 밟아온 연기 인생의 정점을 찍으며 호평받고 있다.
유이는 극의 몰입도를 높이는 캐릭터 소화력과 뇌종양 판정에 시한부 삶을 사는 현실을 실감나게 열연하고 있다. 극적으로 변하는 상황마다 다양한 감정과 눈물 연기로 놀라운 성장을 보이고 있다.
유이의 안정적인 연기와 열정이 더해지면서 종영까지 2회차만을 남기고 있는 '결혼계약'은 시청률 20%를 웃돌며 인기를 얻고 있다.
극중 싱글맘으로 열연중인 유이는 다양한 감정과 상황에 몰입한 연기로 보는 이의 눈물샘을 자극하는 감성연기의 정점을 보여주고 있다. 무엇보다 '결혼계약'을 통해 아이돌 출신의 밝고 건강한 이미지에만 한정됐던 연기자로서의 약점을 무너트리며 연기 스펙트럽을 한 단계 넓혀가고 있다.
한편, 유이와 이서진이 열연한 '결혼계약'은 토, 일요일 오후 10시 MBC를 통해 방영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