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시시작해' 박민지(사진=박민지 인스타그램)
'다시 시작해' 박민지가 장시간 촬영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박민지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하루종일 촬영한다. 야호"라는 글과 함께 차 안에서 찍은 자신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박민지는 큰 눈망울과 하얀 피부를 뽐내며, 장기간 촬영에도 지친 기색 없는 모습으로 눈길을 끈다.
한편, 김정훈은 20일 오후 2시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 신사옥에서는 '다시 시작해' 제작발표회가 박민지의 첫 인상을 언급했다.
김정훈은 "박민지를 처음 봤을 때, 느낌이 90년대 하이틴 스타 같았다"며 "지금 미인형 보다는 예전의 드라마 '응답하라'시대 미인형 같았다"고 말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다시 시작해'는 백화점 판매사원 주인공이 운명을 스스로 개척해 나가며 일과 사랑을 이뤄가는 이야기를 담은 드라마로 23일 저녁 7시15분 첫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