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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하하 별, '친정아빠와 딸' 사연에 폭풍 눈물…축가 위기

▲'무한도전' 하하 별(사진=MBC)
▲'무한도전' 하하 별(사진=MBC)

MBC ‘무한도전’에서는 ‘웨딩싱어즈’ 중간 경연 무대와 결혼식 현장을 찾은 멤버들의 모습이 공개된다.

지난 방송에서는 환상적인 하모니로 무대를 꽉 채운 정트리오 정준하 정성화 정상훈, 노래 한 소절로 예상 못 한 큰 웃음을 준 장앤박 박명수 장범준, 보고만 있어도 훈훈한 웨딩보이즈 황광희 이준 정용화 윤두준의 무대가 펼쳐졌다.

이어 21일 방송되는 경연에서는 흥 하나로 뭉친 특급달팽이 유재석 김희애 이적 팀과 공감 100% 리얼 부부 하하 별 팀의 무대가 공개된다. 과연 이 두 팀은 지난주 최고 점수를 기록한 웨딩보이즈의 결과를 역전시킬 수 있을지 기대를 모은다.

또 현장에서 즉석 요청으로 이루어진 이적의 '걱정말아요 그대' 라이브는 TV 방송 첫 공개로, 현장을 찾은 예비부부들의 눈시울을 적셨다.

중간 경연에 이어 5팀의 웨딩싱어즈는 이번 특집의 하이라이트인 실제 결혼식 현장을 찾아 축가를 선물했다. 각 팀의 멤버들은 결혼식의 주인공인 신부, 신랑, 가족들을 놀라게 할 서프라이즈 이벤트를 위해 상자에 몸을 숨기거나 변장을 하는 등 다양한 작전을 동원했다.

특히 하하 별 팀이 찾은 '친정아버지와 딸'의 사연은 식을 지켜보던 하하와 별의 눈물이 멈추지 않아 축가를 못 할 위기까지 처했다는 후문.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준비한 ‘무한도전 - 웨딩싱어즈’는 21일 오후 6시 20분에 방송된다.

서현진 기자 sssw@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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