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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300회 특집, 게스트 방탄소년단 낙점…이유는?

▲'런닝맨' 300회 특집을 맞은 '런닝맨' 멤버들(위), '런닝맨' 300회에 출연하는 그룹 방탄소년단(사진=SBS)
▲'런닝맨' 300회 특집을 맞은 '런닝맨' 멤버들(위), '런닝맨' 300회에 출연하는 그룹 방탄소년단(사진=SBS)

'런닝맨'가 300회 특집을 맞아 두 가지 코너를 준비했다. 6년 역사가 담긴 '런닝맨' 퀴즈부터 방탄소년단까지 출연해 화려한 녹화를 마쳤다.

22일 오후 6시 30분 방송되는 SBS '일요일이 좋다 - 런닝맨'(이하 런닝맨)에서는 300회 특집 '7 vs 300' 편을 맞은 런닝맨 멤버들의 고군분투기가 그려진다.

이날 이날 런닝맨 멤버들은 300회를 맞아 런닝맨의 지난 역사가 담긴 거대한 세트 앞에서 300개의 문제 맞히기에 도전했다.

대부분의 멤버들은 6년 전의 추억도 생생하게 기억해내 런닝맨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증명하며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반면 예상치도 못한 깨알 문제에 난관에 부딪힌 멤버도 있었다. 남다른 스케일에 당황한 멤버들의 모습도 담긴다.

이와 함께, '런닝맨' 300회를 맞아 방탄소년단이 깜짝 등장했다. 방탄소년단은 화제의 신곡과 함께 화려한 칼군무로 등장하며 런닝맨 멤버들의 환호성을 받았다.

방탄소년단의 매력에 흠뻑 빠진 지석진은 동명의 멤버 ‘진’에게 다짜고짜 셀카를 찍으며 각별한 친분을 급조했다. 뿐만 아니라 김종국은 개리, 하하와 3인조 댄스팀을 결성하며 방탄소년단의 칼군무에 맞섰다.

한편, 방탄소년단 막내 정국은 런닝맨 에이스 김종국에게 과감히 정면승부를 도전했다. 두 사람은 승리를 위해 노출사고(?)까지 불사했다. '런닝맨' 300회 특집을 축하하기 위해 출연했다는 방탄소년단은 출연 이유에 걸맞게 '런닝맨' 멤버들과 치열한 승부를 펼쳤다는 전언이다.

SBS '런닝맨' 300회 특집은 22일 오후 6시 30분에 방송된다.

김예슬 기자 yeye@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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