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비즈엔터

종현 "크러쉬와 곡 작업? 만족 그 자체"

▲샤이니 종현(사진=윤예진 기자 yoooon@)
▲샤이니 종현(사진=윤예진 기자 yoooon@)

샤이니 종현이 크러쉬와의 작업 소감을 남겼다.

23일 오후 3시 서울 강남구 논현동 플래툰 쿤스트할레에서 샤이니 종현 솔로 정규1집 앨범 '좋아' 쇼케이스가 열렸다. 이날 쇼케이스에서 종현은 수록곡 '화이트 티셔츠'(White T-Shirt)와 타이틀곡 '좋아' 무대를 선보였다.

종현은 솔로앨범 수록곡들을 직접 소개하며 앨범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총 9곡 중 8곡을 종현이 직접 작곡에 참여한 건 물론, 전곡 작사에 참여한 만큼 종현은 막힘 없이 트랙 소개를 이어갔다.

이어 종현은 크러쉬와의 타이틀곡 '좋아' 작업 소감을 남겼다. 종현은 "'좋아'는 2년 전에 쓴 곡이다. 편곡과 수정 등을 진행하며 크러쉬와 함께 하게 됐다"면서 "시원함을 느꼈으면 좋겠어서 여름 느낌이 느껴지는 악기도 많이 연구했다"며 말을 꺼냈다.

종현은 "크러쉬와 작업할 땐 크러쉬의 작업실에 가서 편곡 지점 등을 찾았었다. 근데 둘이서 함께 하다보니 브릿지 멜로디가 정말 쉽게 나왔다. 앉아서 크러쉬와 사는 얘기, 어떻게 지내는지 등을 이야기하다보니 생각나는 음을 흥얼거리며 브릿지 멜로디 작업을 완료했다"며 크러쉬와의 작업에 만족감을 드러냈다.

종현은 "크러쉬와 음악적 색깔이 정말 잘 맞는다. 함께 하니 작업이 더 쉽게 됐다"고 덧붙여 타이틀곡 '좋아'에 대한 기대감을 더했다.

한편, 샤이니 종현의 첫 솔로 정규앨범 '좋아'는 24일 자정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종현 정규 1집 '좋아'는 지난해 발매된 첫 미니앨범 '베이스'(BASE), 소품집 '이야기 Op.1'에 이어 약 8개월 만에 선보이는 종현의 새 솔로 음반이다. 해외 유수의 작곡가들이 참여해 다채로운 장르로 총 9곡을 빼곡히 채웠다.

종현은 오는 26일 Mnet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27일 KBS2 '뮤직뱅크', 28일 MBC '쇼! 음악중심', 29일 SBS '인기가요' 등 각종 음악 프로그램을 통해 본격적인 앨범 활동에 나설 예정이다.

김예슬 기자 yeye@etoday.co.kr
저작권자 © 비즈엔터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bizenter.co.kr

실시간 관심기사

댓글

많이 본 기사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