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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스 켄 “‘월간 윤종신’ 참여, 꿈 이룬 것 같아 행복”

▲'월간 윤종신' 5월 호 '낮잠'(사진=미스틱엔터테인먼트)
▲'월간 윤종신' 5월 호 '낮잠'(사진=미스틱엔터테인먼트)
그룹 빅스의 메인보컬 켄이 함께 한 월간 윤종신 5월호 ‘늦잠’이 30일 공개된다.

윤종신의 소속사 미스틱엔터테인먼트는 25일 ‘월간 윤종신’ 5월호 음반 커버를 공개하며 이 같은 사실을 밝혔다.

공개된 음반 커버 속 켄은 침대에 누워 지그시 눈을 감고 있다. 누군가를 생각하는 듯 옅은 미소를 머금은 채 늦잠을 즐기는 모습이 인상적이다.

‘늦잠’은 사랑에 빠진 한 남자의 설렘과 고백을 담은 노래로, ‘보석’이라고 느껴지는 사람을 만났을 때 느껴지는 들뜬 감정을 담았다. 윤종신은 노래의 가창자로 젊은 보컬리스트를 물색했고, 짙은 감성과 감미로운 목소리를 지닌 켄이 최종 발탁됐다는 후문이다.

켄은 “존경하는 윤종신 선배님의 ‘월간 윤종신’에 참여하게 돼 영광이다. 하나의 꿈을 이룬 것 같아서 기분이 좋고 행복하다”며 “사랑을 막 시작한 분들이나 사랑을 하고 싶은 분들이 이 노래를 듣고 도움이 많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작업 소감을 밝혔다.

이은호 기자 wild37@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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