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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스타’ 조니 뎁-엠버 허드, 결혼 1년 3개월 만에 이혼

▲조니 뎁-엠버 허드(사진=유튜브 캡처)
▲조니 뎁-엠버 허드(사진=유튜브 캡처)

조니 뎁-엠버 허드 부부가 결혼 1년 3개월 만에 이혼한다.

미국 온라인 연예매체 TMZ는 26일 엠버허드가 최근 조니뎁에게 이혼 소송을 제기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둘의 이혼 사유는 조니 뎁의 모친이 최근 세상을 떠난 것에 있다고 보고 있다.

엠버 허드가 이혼 서류를 접수한 날은 지난 22일이며 조니 뎁의 어머니는 이로부터 3일 후 사망했다.

조니 뎁은 엠버 허드를 만나기에 앞서 바네사 파라디와 14년간 동거하며 딸 릴리 로즈와 아들 잭을 낳았다. 하지만 2012년 6월 이혼했고 엠버 허드와 지난해 2월 새 가정을 꾸렸다.

엠버 허드가 조니 뎁을 만난건 영화 '럼 다이어리'를 통해서였다. 그들은 23살의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2012년부터 연인으로 발전했다.

조니 뎁은 1984년 영화 '나이트 메어'로 데뷔해 1995년 제 16회 런던 비평가 협회상 남우주연상을 수상했으며 2008년엔 제 65회 골든골르브 시상식 뮤지컬코미디부문 남우주연상을 받은 세계적 스타다. 대표작으로 '캐리비안의 해적'시리즈,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론 레인저', '찰리와 초콜릿 공장' 등이 있다.

엠버 허드는 2004년 영화 '프라이데이 나잇 라이트'로 데뷔했다. 가장 최근엔 영화 '대니쉬 걸'에서 울라 역으로 열연했다.

한경석 기자 hanks30@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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