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걸그룹 에프엑스 루나(사진=SM엔터테인먼트)
루나는 오는 31일 첫 솔로 미니음반 ‘프리 썸바디(Free Somebody)’를 발매하고 본격적인 솔로 활동을 시작한다.
‘프리 썸바디’는 루나가 데뷔 7년 만에 선보이는 첫 솔로 음반이다. 동명의 타이틀곡 ‘프리 썸바디’를 포함해 총 6곡이 수록돼, 루나의 다양한 색깔을 보여줄 전망이다. 소속사 관계자는 “ 에프엑스의 음악 색깔과는 또 다른 루나만의 감성을 만날 수 있을 것”이라고 귀띔했다.
앞서 루나는 그룹 활동 외에도 각종 OST 참여, 뮤지컬 ‘인더 하이츠’ 등을 통해 실력을 다졌다. 특히 과거 MBC ‘복면가왕’에서 쟁쟁한 선배 가수를 물리치고 가왕 자리에 올랐을 만큼 뛰어난 가창력을 인정받은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