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뮤직뱅크' 리허설에 나서는 레이디제인(사진=레이디제인 인스타그램)
'뮤직뱅크' 방송을 앞두고 레이디 제인의 출근 모습이 포착됐다.
19일 오전 레이디 제인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뮤직뱅크 리허설 출근 수면부족"이라며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레이디 제인은 하얀샌 셔츠와 쇼트 팬츠로 섹시한 매력을 드러냈다. 그는 KBS2 '뮤직뱅크' 출연을 위해 이른 아침부터 방송국으로 향했다.
레이디 제인은 앞서 16일 디지털 싱글 '이틀이면'을 발표하고 이별을 겪은 여자의 심정을 노래로 표현했다. 이에 대해 그는 지난 18일 SBS 파워FM '김창렬이 올드스쿨'에 출연해 "(열애설 주인공인)홍진호를 지목해 만든 노래는 아니다"라고 말해 웃음을 주기도 했다.
한편, 신곡 '이틀이면'으로 활동하는 레이디 제인은 '뮤직뱅크'에 출연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