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형식, 박보영(사진=비즈엔터DB)
그룹 제국의 아이들 박형식이 ‘힘쎈여자 도봉순’ 남자 주인공으로 발탁됐다.
소속사 스타제국은 29일 “박형식이 JTBC 새 드라마 ‘힘쎈여자 도봉순’에서 안민혁 역할에 발탁됐다”면서 “12월 방영되는 ‘화랑: 더 비기닝’에 이어 ‘힘쎈여자 도봉순’을 통해 다시 한 번 인사드릴 수 있게 됐다”고 전했다.
박형식이 맡은 안민혁은 자수성가한 사업가로 도봉순 역의 박보영과 호흡을 맞출 전망이다. ‘사랑하는 은동아’를 집필한 백미경 작가와 ‘욱씨남정기’를 연출한 이형민 PD가 의기투합했다.
한편, ‘힘쎈여자 도봉순’은 오는 10월 촬영에 돌입하며 내년 1월 편성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