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테일러 스위프트 인스타그램, 캘빈 해리스 트위터)
테일러 스위프트와 캘빈 해리스가 친구 관계를 회복했다.
29일(현지시간) 미국 연예매체 TMZ는 "테일러 스위프트와 캘빈 해리스가 다시 연락을 시작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스위프트와 해리스는 스위프트와 톰 히들스턴의 결별 이후 다시 문자를 시작했다. 누가 먼저 연락을 시작했는지는 확실하지 않다. 그러나 두 사람의 한 지인은, 둘의 사이가 헤어지기 이전으로 돌아간 것은 아니라고 선을 그었다. 두 사람은 서로에 대한 오해를 풀었고, 화해했다.
이에 해리스의 새 싱글 '마이 웨이' 역시 새롭게 평가될 예정이다. '마이 웨이'는 스위프트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다는 평가를 받았으나, 실제로 이 곡은 해리스의 과거 식료품점 직원 시저 이야기를 담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한편, 테일러 스위프트는 최근 톰 히들스턴과의 결별을 인정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