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양미라(사진=JTBC 예능 '힙합의 민족2' 캡처)
배우 양미라가 '힙합의 민족2' 출연 소감을 드러냈다.
양미라는 26일 오후 인스타그램에 "20년이나 됐지만! 이렇게 떨린 적은 처음이었음. 랩 끝나고 낼름하는 혀가 바들바들 떨릴 정도였으니"라며 25일 JTBC '힙합의 민족2' 출연 당시 심경을 드러냈다.
이어 "그날은 몰랐는데 방송을 보니까 한 분 한 분 너무 고맙고 감사하네"라며 "나의 은인 미소천사 한해 우리의 피요미 파타입. 저도 팬이에요 산이님. 항상 따뜻한 신동엽 오빠. 따뜻한 인터뷰 팔로알토 G2. 혹평해주신 랩퍼분들 까지도! 앞으로 제가 잘하면 되니까요 뭐"라는 글로 출연 래퍼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양미라는 25일 '힙합의 민족2'에서 해쉬스완의 'AY'를 부르며 정체를 드러냈다. 그는 "제가 흥미라라고 흥은 너무 좋은데 목소리 그대로 발성이 뛰어나진 않아 노래에 소질이 없었다. 20주년이 조용히 지나가는 것 같아 자축하러 나왔는데 너무 좋다"고 소감을 밝혔다.
'힙합의 민족2'는 매주 화요일 오후 10시 50분에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