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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영과 열애' 김주혁, 데뷔 18년차 연기파 배우·'1박2일' 구탱이형

▲배우 김주혁(사진=윤예진 기자 yoooon@)
▲배우 김주혁(사진=윤예진 기자 yoooon@)

배우 이유영(27)과 김주혁(44)의 목하 열애 중인 가운데, 김주혁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김주혁은 1972년 10월 3일 생으로, 98년 SBS 8기 공채 탤런트를 통해 데뷔했다. 이후 98년 SBS '흐린 날에 쓴 편지', 99년 SBS '카이스트', 2000년 MBC '사랑은 아무나 하나'로 브라운관에 눈도장을 찍었다.

또한 2001년 영화 '세이 예스'를 비롯해 'YMCA 야구단', '싱글즈' 등을 통해 스크린관에도 등장하며 명배우로 자리매김했다.

브라운관과 스크린관을 오가며 왕성하게 활동하던 중 지난 2013년 KBS2 예능 '해피선데이 - 1박2일 시즌3'에 합류하며 색다른 매력을 선보이기도 했다. 당시 그는 '구탱이 형'이라는 별명을 얻으며 많은 시청자들에게 사랑을 받았다.

김주혁은 지난 11월 개봉한 홍상수 감독 영화 '당신자신과 당신의 것'을 통해 이유영과 인연을 맺었다.

한편 김주혁 소속사 나무엑터스 관계자는 13일 "김주혁 배우와 이유영 배우가 영화계의 좋은 선후배 사이에서 최근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며 "본인 확인 결과 열애를 시작한 지 두 달여 정도 됐으며, 예쁜 사랑을 이제 시작해 이어나가고 있다"고 밝혔다.

김지혜 기자 jidorii@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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