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공효진, 엄지원(사진=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공식 인스타그램)
영화 '미씽: 사라진 여자들' 배우 공효진, 엄지원이 100만 관객 돌파에 '컬투쇼' 재출연 공약을 이행했다.
13일 오후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두시탈출 미미쇼의 엄디&꽁디 엄지원 공효진 급긴장 알콩달콩. 한 시간동안 즐기세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컬투쇼' 라디오 DJ석에 앉은 공효진, 엄지원의 환한 모습이 담겨 있다. 앞서 두 사람은 영화 홍보차 '컬투쇼'를 방문해 "누적 관객수가 100만 명을 돌파할 경우 스페셜 DJ로 출연하겠다"는 공약을 내걸었던 터. 100만 돌파로 약속을 지키기 위해 스튜디오를 찾은 두 사람의 빛나는 의리가 눈길을 끈다.
한편 공효진, 엄지원 주연의 '미씽: 사라진 여자'는 어느 날 아이와 함께 감쪽같이 사라진 보모. 이름도 나이도 모든 것이 거짓이었던 그녀의 충격적인 진실과 마주하면서 시작되는 5일간의 추적을 그린 감성 미스터리로, 전국 극장에서 상영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