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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자산다' 다니엘헤니, 美 LA 저택 공개 "리모델링 공사만 1년 걸려"

▲'나혼자산다' 다니엘헤니(MBC )
▲'나혼자산다' 다니엘헤니(MBC )

배우 다니엘 헤니가 ‘나 혼자 산다’에서 손수 리모델링한 아메리칸 하우스를 방송 최초로 공개한다.

오는 16일 밤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 두 번째 글로벌 주자로 다니엘 헤니가 나섰다. 그는 자신의 LA저택을 공개함과 더불어 CF의 한 장면 같은 미국식 자취 생활을 보여준다.

변함없이 젠틀한 미소로 오랜만에 얼굴을 비친 다니엘 헤니는 “미드 ‘크리미널 마인드’ 촬영을 위해 LA에 살아야 한다”며 미국에 거주 중인 이유를 밝혔다. 집을 공개하는 과정에서 다니엘 헤니는 1년에 걸친 작업 끝에 직접 리모델링을 마쳤다며 “너무 힘들었지만, 더 특별한 집이다”고 소개했다.

방송에서 최초로 공개되는 다니엘 헤니의 LA저택과 일상이 화보같은 다니엘 헤니의 싱글라이프는 오는 16일 오후 11시 10분 공개된다.

서현진 기자 sssw@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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