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BC '무한도전' 박명수-김태호PD-광희(사진=광희 인스타그램)
MBC '무한도전' 박명수와 광희가 루돌프 분장으로 김태호 PD 응원에 나섰다.
광희는 15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태호 피디님이랑 명수 형이랑 우리는 루돌프! 감독님은 캥거루 '무한도전' 감독님 힘내요! 화이팅"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명수과 광희는 깜찍한 루돌프 분장을 한 채 김태호 PD와 사진을 찍고 있다. 김태호PD의 양 옆에 서서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두 사람의 깜찍한 모습이 눈길을 끈다.
특히 광희는 "감독님 힘내요 화이팅"이라는 응원을 전하며 김태호 PD를 격려하고 있다. 앞서 13일 김태호 PD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번 크리스마스 산타클로스가 선물을 준다면 한 달의 점검기간과 두 달의 준비기간을 줬으면 좋겠다"라며 '무한도전'을 이끌어가는 것에 대해 지친 심경을 드러낸 바 있다.
한편 매 회 새로운 도전으로 시청자들을 웃음 짓게 하는 '무한도전'은 매주 토요일 오후 6시 25분에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