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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시세끼' 윤균상·이서진·에릭, 쿵이-몽이와 크리스마스 준비

(사진=tvN '삼시세끼')
(사진=tvN '삼시세끼')

'삼시세끼' 예고가 공개됐다.

22일 tvN '삼시세끼 어촌편3' 측은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예고를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득량도 삼인방은 마지막 밤과 다가오는 크리스마스를 기념해 트리 만들기에 나선다. 고양이 쿵이와 몽이도 크리스마스를 맞아 깜짝 분장에 나선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산타로 변신한 쿵이와 사자로 변신한 몽이, 그리고 두 마리를 들고 행복해하고있는 윤균상의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끈다.

(사진=tvN '삼시세끼')
(사진=tvN '삼시세끼')

마지막 밤을 맞아, 득량도에서는 푸짐한 한 상 역시 준비될 예정이다. 이날 방송에는 직접 키운 배추로 만든 밀푀유 나베, 신기한 탄탄면 등 푸짐한 메뉴 등장한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풍성한 한 상을 차리는 세끼 식구들의 모습이 담겨 기대감을 모은다.

한편, '삼시세끼 어촌편3'는 23일 오후 9시 15분에 방송된다.

오세림 기자 stellaoh@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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