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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병국 개혁보수신당 창당위원장 “나경원, 함께하지 못 해 아쉽다”

▲정병국 개혁보수신당 창당위원장(사진=tv조선)
▲정병국 개혁보수신당 창당위원장(사진=tv조선)

정병국 개혁보수신당 창당추진위원장이 '전원책의 이것이 정치다'에 출연해 창당 취지를 밝혔다.

27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전원책의 이것이 정치다'에서는 이날 창당을 선언한 개혁보수신당의 정병국 창당추진위원장이 출연해 "나경원이 함께하지 못 해 아쉽다"며 새로운 보수 정당의 출발을 알렸다.

정병국 위원장은 "30명을 원내교섭단체로 했다"며 "추가적으로 1월 초 6~7명, 1월 중순 5~6명이 새누리당을 추가 탈당할 예정이라 창당 시점에는 50명을 넘어서 현존하는 새누리당을 넘어서는 규모가 될 수도 있다. 원희룡 제주도지사도 새누리당을 탈당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또한 그는 "현존하는 새누리당은 오래갈 수 없다"며 '차기 대선에 후보 조차 내기 어렵다"고 새누리당을 지적했다.

정병국 위원장은 개혁보수신당 창당 목적에 대해선 "진정한 보수를 대변할 정당을 만들자는 취지에서 만들었다"며 "나경원 의원이 시작을 함께하지 못 한것이 아쉽다"고 말했다.

유승민, 김무성의 '사당화'에 대한 우려에는 "두 분이 대권 주자로 거론됐고 김무성 전 새누리당 대표는 출마하지 않겠다고 했다"며 "두 분의 개인적 의견대로 신당에 대해 결정된 것은 없다"고 밝혔다.

한경석 기자 hanks30@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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