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국(사진=조국 트위터)
조국 서울대 로스쿨 교수가 '주사 아줌마' 관련 보도를 전하며 "야매 대통령"이라며 비판했다.
29일 오전 조국 교수는 자신의 SNS에 "'야매' 시술을 선호하는 '야매' 대통령"이라며 '정호성 휴대폰에 "주사 아줌마" 들어가십니다'라는 제목의 기사를 소개했다.
해당 기사에는 박근혜 대통령이 불법 의료시술을 한 정황이 담겼으며 이와 관련된 '비선 의료진'에 청와대 직원들은 '주사 아줌마', '기치료 아줌마'라고 칭하며 청와대에 출입하게 한 것으로 드러났다.
박 대통령의 비선 진료는 세월호 7시간의 비밀과 관련된 중요한 사실로 세월호 사건 직후 대통령의 얼굴에서 미용시술 자국이 발견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