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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만 수행비서 사망, ‘그것이 알고싶다’ 배정훈 PD "언론 꼭 만나야... 그래야 살아요" 무슨 말?

(▲SBS '그것이 알고 싶다' 배정훈 트위터)
(▲SBS '그것이 알고 싶다' 배정훈 트위터)

박지만 수행비서가 숨진 채 발견된 가운데 ‘그것이 알고 싶다’ 배정훈 PD가 의미심장한 글을 남겨 눈길을 끌었다.

배정훈 PD는 2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사건의 사실관계를 알고 계신 분들은, 저를 포함한 언론을 꼭 만나셔야 합니다. 그래야 살아요. 정 만나기 어려우시면, 문자나 이메일로 남겨주세요"라며 전화번호와 이메일을 적었다. 이어 배정훈 PD는 '박지만 수행비서 숨진 채 발견' 기사를 링크했다.

박지만 수행비서는 지난달 30일 강남구 자신의 아파트에서 숨진 채 가족에 의해 발견됐다. 특히 그는 18년간 박지만 회장의 비서실에서 일한 최측근으로 알려졌다.

앞서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는 박근혜 대통령의 5촌 조카 故 박용철 씨와 故 박용수 씨의 사망사건을 취재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이와 관련된 일이 아니냐고 논란이 되고 있다. 특히 김어준 딴지일보 총수도 이날 tbs 뉴스 공장'에서"'5촌 살인 사건' 당일 무슨 일이 있었는지 말해 줄 수 있는 증인이 대부분 사망해 거의 없다"며 "내가 알기론 딱 한 명 남았다. 이분 소재 파악 중"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철성 경찰청장은 박지만 수행비서 사망에 대해 '심근경색으로 추정되며 타살 의혹을 살 만한 정황이 없다'고 밝혔다.

류동우 기자 dongwoo@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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