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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철근 측 "김경숙 부탁에 최순실·정유라 만나"... 누리꾼들 반응 "위증 5년, 네가 그러고도 스승이냐"

(▲ytn '국회 청문회' 김경숙 "정유라 당시 몰랐다")
(▲ytn '국회 청문회' 김경숙 "정유라 당시 몰랐다")

박영수 특검으로 소환된 이화여대 디지털미디어학부 교수 류철근이 김경숙 교수와 정유라의 관계에 대해 진술했다.

1일 한 매체는 류철균 교수가 김경숙 교수의 부탁으로 최순실과 정유라를 만났다는 진술을 보도했다. 앞서 김경숙 교수는 지난달 15일 최순실 국정농단 진상규명을 위한 청문회에서 증인으로 출석해 “정유라를 모른다”고 일관했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narc*** "그러고도 네가 스승이냐 부끄러운 줄도 모르고 낯짝 두껍게 오리발 잘도 내밀었구나", 스티*** "다시 봐도 뻔뻔하다. 위증죄 안녕", ie*** "이대 악취의 핵심은 거짓말쟁이 김경숙임이 의심되는군", 지** "김경숙 얼굴에 욕심이 뒤룩뒤룩 더러운... 넌 사형이야", Nu*** "이젠 끝이네! 위증 5년 추가에 감방 잘 가" 등의 반응을 보였다.

류동우 기자 dongwoo@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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