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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뭐길래 시즌2' 윤유선, 이상아, 이승연 '가식없는 방송'... 누리꾼들 "앞으로 더 기대합니다"

(▲TV조선 '엄마가 뭐길래' )
(▲TV조선 '엄마가 뭐길래' )

'엄마가 뭐길래' 시즌2가 첫 방송된 가운데 누리꾼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12일 방송된 TV조선 '엄마가 뭐길래'에서는 새롭게 합류한 배우 윤유선, 이상아, 이승연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윤유선은 "잘하는 엄마 보다는 잘하고 싶은 엄마고 싶다"라고 밝히며 아들 딸 바보로 눈길을 끌었다. 이승연은 50세의 나이에 육아해야 하는 고충을 토로했다.

이승연은 "좋은 엄마가 되고 싶은 엄마"라며 "딸이 3살 때 프로포폴 사건이 있었다. 이유가 어떻든 잘못했다. 그때 딸이 '힘내'라고 하더라. 큰 위로가 됐다"고 덧붙였다.

이상아는 "제가 세 번 이혼하고 아이가 상처를 많이 받았다. 어떻게든 아빠의 빈자리를 채워주려고 노력하는 엄마다"라며 솔직하게 털어놨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slrk**** "이상 아씨 너무 재밌음 이승연 씨는 따뜻함이 느껴지네요", sinb**** "시즌2가 훨씬 재미있네요^^ 오늘 첫 방송 재밌게 잘 봤어요", 배*** "가식 없고 솔직한 모습들 너무 재밌더라고요", tae0**** "올해 고2 중2 두아들이랑 보면서 많이 웃었어요. 시즌1도 재미있게 보았는데 시즌2는 또 다르네요. 앞으로 더 기대합니다", guqe**** "오히려 나는 예전 조합보다 좋은 것 같아 솔직히", pmh5**** "상아 언니 때문에 웃기고 재미 있었어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강주은, 이성미, 이혜원에 이어 '엄마가 뭐길래 시즌2'에는 배우 윤유선, 이상아, 이승연 가족이 합류했다.

류동우 기자 dongwoo@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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