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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외수, 특검 최순실 체포영장 관련 일침 “국보급 고려청자라도 되는 줄”

▲이외수 글(사진=SNS)
▲이외수 글(사진=SNS)

소설가 이외수가 특검이 체포영장을 청구한 최순실에 대해 일침을 가했다.

이외수는 지난 22일 오후 자신의 SNS에 "특검의 강압수사를 이유로 불출석 사유서를 제출한 최순실. 당신이 왜 대접을 받아야 한다고 생각하십니까. 당신이 무슨 국보급 고려청자라도 되는 줄 아십니까. 당신은 나라를 말아먹은 천인공노할 국정농단의 주범일 뿐입니다"라는 글과 함께 그동안 특검의 요청에도 다수 소환에 불응한 최순실에 대해 전했다.

최순실은 지난 달 24일 특검에 첫 출석해 조사를 받았다. 하지만 이후 6차례 건강상 이유나 강압적 수사를 핑계로 특검 조사에 불응했고 이에 특검은 지난 22일 체포영장을 청구했으며 23일 중 발부될 것으로 보인다. 또한 이날 오후엔 유진룡 전 문체부 장관이 특검에 출석해 문화예술계 블랙리스트와 관련해 진술할 예정이다.

한경석 기자 hanks30@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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