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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목드라마 ‘미씽나인’ 최태준, 김상호ㆍ류원 구명보트 멤버 지목

▲수목드라마 ‘미씽나인’ 5회 캡처(사진=MBC)
▲수목드라마 ‘미씽나인’ 5회 캡처(사진=MBC)

수목드라마 '미씽나인' 최태준이 김상호, 류원과 함께 하기로 결정했다.

1일 오후 10시 방송된 MBC '미씽나인' 5회에선 최태호(최태준 분)가 구명보트에 데려갈 사람으로 김상호, 류원을 택했다.

최태호는 더 데려갈 2명의 사람을 묻는 부기장 질문에 "도움 되는 사람이죠. 당연히"라며 동료들을 살펴봤다.

그는 "다같이 살아야 한다는 허황된 생각 가진 사람 빼고, 마음 약한 사람 빼고, 속 알 수 없는 사람 빼고, 몸 약한 사람 빼고"라며 냉정한 모습을 보였다.

이어 "적당히 이기적이고, 남들 어떻게 되는 것보다 자기 안위가 중요한 사람"이라며 대표 황재국(김상호 분)을 불렀다.

윤소희(류원 분)는 황재국과 최태호의 만남을 발견하고 "자기도 가겠다"고 나섰다. 최태호가 거절하자 윤소희는 "난 오빠가 무슨 짓했는지 다 봤는데. 여기서 말해?"라고 전했다. 결국 최태호는 "그래. 같이 가자"라며 받아들였다.

한경석 기자 hanks30@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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