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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재발굴단’ 이소은, 성공 비결 전해 “‘지나온 것, 잊으라’는 말 많이 들어”

▲'영재발굴단' 이소은(사진=SBS)
▲'영재발굴단' 이소은(사진=SBS)

'영재발굴단' 이소은이 국제변호사로 일하고 있는 뉴욕에서의 삶을 전했다.

1일 오후 방송된 SBS '영재발굴단'에선 영재 자녀를 키워낸 아빠의 비밀에 대해 전하며 가수 출신 변호사 이소은이 뉴욕에서의 삶을 공개했다.

이소은은 뉴욕 맨해튼 중심가 ICC(국제상업회의소) 뉴욕 지부 부의장으로 일하는 일상을 전하며 "우리 부모님께 특별한 게 있었던 것 같다. 부모님을 닮고 싶다"며 성공의 비결을 말했다.

이소은은 "뉴욕에 온지는 8년 됐다. 행복하다"고 말문을 뗀 후 "로스쿨에서 성적 꼴찌를 했을 때 '너의 전부를 사랑하지, 잘할 때만 사랑하는 게 아니다'라는 아빠의 편지를 보고 다시 힘을 냈다"며 아버지가 보낸 수많은 편지를 보여줬다.

그는 또 "'지나온 것은 잊어버려라'는 아빠가 가장 많이 하신 말씀이었다"며 "아버지와 하루도 빠지지 않고 전화통화하고 대화도 많이했지만 '이런 꿈을 가져야 되고 이런 공부를 해야된다'고 한번도 말하신 적이 없다"고 성공비결을 전했다.

한경석 기자 hanks30@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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