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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뉴스룸’, 김영재 부인 박채윤 얼굴 ‘모자이크’ 공개…“최순실 따라다녀”

▲jtbc '뉴스룸' 박채윤 관련 보도 캡처(사진=JTBC)
▲jtbc '뉴스룸' 박채윤 관련 보도 캡처(사진=JTBC)

JTBC '뉴스룸'에서 최순실 단골 성형외과인 김영재 성형외과의 원장 부인 박채윤 씨에 대해 조명했다.

2일 오후 8시 손석희, 안나경 앵커 진행으로 방송된 JTBC '뉴스룸'에선 김영재 부인 박채윤 씨를 향한 특검의 구속영장 청구 소식을 보도했다.

이날 '뉴스룸'에 공개된 박채윤 와이제이메디칼 대표의 지인의 증언에 따르면 그는 최순실을 통해 정재계 인맥을 쌓았으며 미용실, 골프장을 통해 친분을 이어간 것으로 확인됐다.

또한 박채윤 씨가 방문한 골프장 관계자는 박채윤에 대해 "우병우 장모 김장자 소유의 골프장을 자주 찾아 '송부실'이라는 가명을 쓰고 골프는 치지 않고 최순실을 따라다녔다"고 밝혔다.

한편 박영수 특검은 앞서 1일 '비선진료' 의혹의 핵심인물인 김영재 원장 부인 박채윤 와이제이메디칼 대표에 대해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한경석 기자 hanks30@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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