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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득 , ‘포켓몬go’ 삼매경 “싹 잡아주겠어”

▲오세득 셰프(사진=인스타그램)
▲오세득 셰프(사진=인스타그램)

오세득 셰프도 붐을 일으키고 있는 '포켓몬go'에 빠졌다.

2일 오후 오세득 셰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포켓몬go 스타** pokemongo 싹 잡아주겠어"라는 글과 함께 한 커피매장에서 '포켓몬go' 게임을 즐기고 있는 사진을 게재했다.

'포켓몬go'는 증강현실(AR)을 이용한 게임으로 지난달 24일 국내에 정식 출시된 이후 선풍적인 인기를 끌어 경찰 측의 안전수칙까지 나오고 있는 실정이다.

한편 이날 한 매체는 오세득 셰프의 결혼 소식을 알렸다. 그는 2년간 열애 중이던 12세 연하 여자 친구와 4월 29일 서울의 한 호텔에서 웨딩마치를 울린다. 오세득 셰프의 예비 신부는 대학에서 작곡을 전공한 미모의 재원으로 알려졌다.

한경석 기자 hanks30@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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