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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측 "설현에게 '시카고타자기' 여주 제안한 적 없다"

▲AOA 설현(사진=윤예진 기자 yoooon@)
▲AOA 설현(사진=윤예진 기자 yoooon@)

tvN 측이 걸그룹 AOA 멤버 설현의 ‘시카고 타자기’ 출연 보도를 부인했다.

8일 tvN 새 금토드라마 ‘시카고 타자기’(극본 진수완) 측은 비즈엔터에 “설현에게 공식적으로 출연을 제안한 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이아 “‘시카고 타자기’ 여주인공 캐스팅은 아무 것도 결정된 게 없다”고 강조했다.

앞서 한 매체는 설현이 여주인공 출연 제안을 받고 ‘시카고 타자기’ 제작진을 만났다고 보도했다.

‘시카고 타자기’는 슬럼프에 빠진 베스트셀러 작가 세주와 그의 이름 뒤에 숨은 유령작가 진오, 한 때 세주의 열혈 팬에서 안티 팬으로 돌변한 문인 덕후 전설, 그리고 의문의 오래된 타자기와 얽힌 세 남녀의 로맨스 드라마다.

현재 남자주인공에는 배우 유아인이 논의 중인 상태다. 최근 ‘도깨비’에서 비서 역으로 사랑받은 배우 조우진만이 극 중 한세주에게 유령작가 고용을 제안하는 인물로 출연을 확정했다.

한편, ‘시카고 타자기’는 ‘내일 그대와’ 후속으로 오는 3월 방송될 예정이다.

서현진 기자 sssw@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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