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비즈엔터

‘중국發’ 김수현·안소희 결혼설…키이스트 “대응가치 없는 기사”(공식입장)

(사진=중국 기사 캡처)
(사진=중국 기사 캡처)

배우 김수현과 원더걸스 출신 연기자 안소희가 결혼설에 휩싸였다. 소문의 진원지는 중국이다.

7일 키이스트 관계자는 비즈엔터에 “김수현과 안소희가 결혼을 준비하고 있다는 것을 사실무근이다”이라며 “허위 사실 유포에 대해 강경한 조치를 취하겠다”고 밝혔다.

두 사람의 교제 여부에 대해서도 “교제도 당연히 사실이 아니다”라며 “대응할 가치도 없는 기사”라고 해명했다.

앞서 6일 중국 최대 포털사이트 시나닷컴은 엔터테인먼트 섹션 ‘시나오락’을 통해 “김수현이 4월 말 원더걸스 출신의 배우 안소희와 결혼식을 올린다”고 보도했다.

이 매체는 "두 사람은 1년 동안 비밀 연애를 했으며 지난 2015년 9월 키이스트와 전속 계약을 체결한 안소희를 소속사에 소개한 사람도 김수현"이라고 전했다.

한편, 김수현은 올해 영화 ‘리얼’ 개봉을 앞두고 있으며, 안소희가 출연한 영화 ‘싱글라이더’는 22일 개봉될 예정이다.

정시우 기자 siwoorain@etoday.co.kr
저작권자 © 비즈엔터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bizenter.co.kr

실시간 관심기사

댓글

많이 본 기사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