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빈(사진=윤예진 기자 yoooon@)
현빈과 공조하고 싶은 각 계의 러브콜이 쏟아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현빈이 주연한 영화 ‘공조’는 누적관객 720만을 넘어서며 장기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차기작 ‘꾼’이 지난 1월 20일 크랭크업한 가운데, 현빈은 휴식기에 들어갈 예정.
그러나 휴식시간도 쏟아지는 러브콜 속에서 바쁘게 흘러갈 것이라고 현빈 소속사가 밝혔다.
15일 현빈 소속사 VAST 측은 “‘공조’로 흥행파워를 입증한 현빈에게 시나리오가 쏟아지는 것은 당연하다”며 “드라마 업계도 현빈의 컴백을 오매불망 기다리고 있는 중”이라고 밝혔다.
이어 “영화냐, 드라마냐 배우 현빈의 다음 도전은 어디로 흘러갈지 초미의 관심이 되고 있다”고 전한 후 “광고계에서도 발 빠르게 ‘현빈 잡기’에 나섰다. 신뢰도가 높은 모델이 현빈은 한번 손을 잡은 브랜드와는 재계약을 거듭하는 믿고 가는 모델이기도 하다. 과연 누가 현빈과 공조하는 행운을 잡게 될까?”라고 자평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