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비즈엔터

'진품명품' 박혜경·강혜연→'IQ 155' 인호진 추리 대결

▲'진품명품' 박혜경, 인호진, 강혜연(사진출처=KBS1)
▲'진품명품' 박혜경, 인호진, 강혜연(사진출처=KBS1)
‘TV쇼 진품명품’에 가수 박혜경, 강혜경, 스윗소로우 인호진이 출연해 장원 경쟁을 펼친다.

14일 방송되는 KBS1 ‘TV쇼 진품명품’에서는 화사한 봄날의 정원을 연출한 화접도 병풍, 용도를 짐작하기 어려운 알쏭달쏭한 민속품, 그리고 독특한 문양이 새겨진 대형 청화백자 호가 의뢰품으로 등장한다.

▲'진품명품' 화접도(사진출처=KBS1)
▲'진품명품' 화접도(사진출처=KBS1)
첫 번째 의뢰품은 꽃과 나비가 사실적으로 묘사된 화접도 병풍이다. 각 폭마다 생동감 넘치는 꽃잎과 섬세한 나비의 날갯짓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선조들이 나비라는 소재에 담아낸 특별한 상징과 숨겨진 가치는 '진품 아씨' 홍주연 아나운서의 상세한 도슨트를 통해 공개된다.

이어지는 ‘무엇에 쓰는 물건인고?’ 코너에서는 각기 다른 형태와 재질을 가진 생활용품 3점이 스튜디오를 찾는다. 상자나 틀을 연상시키는 묘한 생김새에 쇼감정단은 다양한 추측을 내놓았으나, 모양이 전혀 다른 세 물건이 모두 '동일한 용도'를 지닌 것으로 밝혀져 현장을 놀라게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진품명품' 청화백자 호(사진출처=KBS1)
▲'진품명품' 청화백자 호(사진출처=KBS1)
또 압도적인 크기를 자랑하는 청화백자 호(항아리)가 소개된다. 김준영 도자기 감정위원은 "이 정도 크기의 항아리에 해당 문양이 장식된 사례는 매우 희소하다"라며 박물관급 도자기의 등장을 예고했다. 도자기에 새겨진 신비로운 문양의 정체와 감정가는 본 방송에서 확인 가능하다.

이날 쇼감정단으로는 독보적인 음색의 가수 박혜경, 감성 보컬 그룹 스윗소로우의 리더 인호진, 트로트 여신 강혜연이 출연해 영예의 장원을 두고 치열한 퀴즈 경쟁을 벌인다.

특히 멘사 회원 수준인 'IQ 155'로 알려진 스윗소로우 인호진이 고미술품 감정에서도 날카로운 분석력을 발휘할 수 있을지 기대를 모은다. 여기에 첫 출연에 장원을 노리는 박혜경과 통통 튀는 매력의 강혜연이 맞붙어 유쾌한 케미스트리를 선사할 예정이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저작권자 © 비즈엔터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bizenter.co.kr

실시간 관심기사

댓글

많이 본 기사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