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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수경 효과? '불타는 청춘' 시청률 껑충..火夜예능 평정

▲가수 양수경(사진=SBS '불타는 청춘')
▲가수 양수경(사진=SBS '불타는 청춘')

양수경이 새 친구로 본격 합류한 '불타는 청춘'이 시청률 상승을 기록했다.

22일 오전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21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은 전국기준 7.3%(이하 동일기준)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7일 방송된 직전 방송분이 기록한 6.9%보다 0.4%p 상승한 수치이며, 지난 14일 동시간대 방송된 SBS '대선주자 국민면접'이 기록한 5.8%보다는 1.5%p 급등했다.

이날 '불타는 청춘'에서는 90년대 원조 디바로 손꼽히는 가수 양수경이 새 친구로 정식 합류해 '불타는 청춘' 멤버들과 만남을 갖는 모습이 그려졌다. 양수경은 과거 아픔을 솔직하게 고백하는 모습은 물론, 의외의 요리실력으로 단숨에 '불타는 청춘' 멤버들을 사로잡았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하숙집 딸들'은 3.1%를 기록했다. 시사·정보프로그램인 MBC 'PD수첩'은 4.9% 시청률을, KBS1 'KBS뉴스라인'은 8.7%를 나타냈다.

김예슬 기자 yeye@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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