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디오스타' 서경석 김정훈 강성태 심소영(사진=MBC)
'라디오스타'에 서울대 출신 연예인 서경석, 김정훈, 강성태, 심소영이 출연한다.
22일 오후 방송될 MBC '라디오스타' 514회는 '공부가 제일 쉬웠어요. 공부의 신'으로 꾸며져 서울대 출신 연예인 서경석, 김정훈, 강성태, 심소영이 등장해 입담을 뽐낸다.
김정훈은 방송에 앞서 네이버TV에 공개된 셀프캠을 통해 "재미도 있지만 공부를 많이 하셨던 분들이 나와서 특히 공부 중인 분들에게 좋은 방송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에 서경석은 강성태를 가리키며 "이 친구 공신(공부의 신) 아니야 공신"이라며 "수험생 여러분 강성태 나오니 꼭 시청해주세요"라고 했다.
서경석은 이어 심소영에 "힐러리 클린턴과 동문인 심 양도 있다"고 하자 김정훈은 서경석에 "원조 뇌섹남인 서경석 선배님"이라고 했고 이를 들은 서경석은 "난 썩었어요"라고 말해 웃음을 줬다.
서울대 출신 연예인 4명의 이야기가 공개될 '라디오스타'는 22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