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비즈엔터

'현역가왕3' 이수연·홍지윤, 본선 1차전 도전

▲'현역가왕3' 이수연(사진제공=크레아스튜디오)
▲'현역가왕3' 이수연(사진제공=크레아스튜디오)

'현역가왕3' 이수연과 홍지윤이 심사위원 마음 사로잡기에 나선다.

13일 '현역가왕3' 4회에서는 이수연과 홍지윤의 본선 1차전 무대가 펼쳐진다.

11세 최연소 참가자 이수연은 앞서 예선전 '마녀사냥'에서 첫 '올인정'을 저력을 증명했다. 이수연은 "모든 걸 쏟아내고 가겠다"는 각오로 무대에 나섰으나, 무대 직후 한 마스터로부터 "서운했다"라는 뜻밖의 평가를 받아 그 배경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참가자들의 경계 대상 2위로 꼽히는 홍지윤 역시 본선 2차전 티켓을 향한 승부수를 던진다. 지난 예선전에서 낮은 점수로 구사일생했던 홍지윤은 이번 무대에서 심사위원들로부터 "간도 크네", "당돌하게 부른다"라는 극과 극의 반응을 이끌어내며 긴장감을 높였다.

한편, MBN '현역가왕3'은 매주 화요일 9시 50분 방송된다.

홍지훈 기자 hjh@bizenter.co.kr
저작권자 © 비즈엔터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bizenter.co.kr

실시간 관심기사

댓글

많이 본 기사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