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혼숙려캠프' 서장훈(사진제공=JTBC)
'이혼숙려캠프'가 올림픽 중계로 결방한다.
19일 JTBC 편성표에 따르면, 매주 목요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되던 '이혼숙려캠프'는 결방한다.
이날 JTBC는 오후 9시 50분부터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컬링 여자 예선, 스피드스케이팅을 중계 중이다.
대한민국 여자 컬링 대표팀은 이날 오후 10시 5분(한국시간)부터 캐나다와 준결승 진출이 걸린 대결을 시작했다. 스피드스케이팅 종목에서는 정재원이 20일 오전 0시 30분 남자 1500m 종목에 출전한다.
한편, '이혼숙려캠프'는 인생의 중대한 갈림길에 선 부부들이 캠프에 입소해 관계 회복을 모색하는 과정을 그린다. 위기의 부부들은 이혼을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볼 수 있는 '새로 과정'과 관계 회복을 위한 '고침 과정'을 거치며 서로에 대한 진솔한 마음을 확인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