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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N' 인제 황태국밥 맛집

▲'오늘N' MC 아나운서(사진제공=MBC)
▲'오늘N' MC 아나운서(사진제공=MBC)

'오늘N'에서 인제 황태국밥 맛집을 소개한다.

12일 '오늘N'의 '식큐멘터리' 코너에서는 황태를 찾아 강원도 인제로 향한다.

'오늘N'이 찾은 인제의 황태 덕장은 한국 전쟁 이후 함경도 실향민들이 고향의 제조법을 전수하며 시작되었으며, 추위를 이기기 위해 먹던 황탯국이 점차 알려지며 지역의 대표 음식이 됐다.

인제에서 가장 사랑받는 황태국밥의 비결은 정성과 시간에 있다. 주인장은 매년 덕장에서 직접 말린 황태만을 고집하며, 부드러운 식감을 위해 황태를 하루 동안 물에 불린다. 이후 들기름과 함께 3시간을 푹 고아내 뽀얀 육수를 완성한다.

마무리로 콩나물과 함께 찜기에서 쪄낸 황태 고명을 얹어내면 든든한 황태국밥이 완성된다. 여기에 매콤한 양념과 불 향이 어우러진 황태구이까지 더해진 푸짐한 산골 한 상의 여정은 12일 오후 6시 10분 방송하는 MBC '오늘N'에서 확인할 수 있다.

홍지훈 기자 hjh@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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