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퀴즈' 예고(사진=tvN 방송화면 캡처)
다음 주 '유퀴즈'에 1세대 드러머 권순근, 박정은·한상진 부부, 배우 임지연이 출연한다. 또한 이날 방송에서는 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10일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서는 방송 말미 다음 주 예고편을 통해 새로운 출연진들을 소개했다. 먼저 '캐나다 갓 탤런트'에서 무대를 선보인 한국 최초 록 밴드의 1세대 드러머 권순근이 출연해 베트남 전쟁 당시 '크레이지 드러머'로 불렸던 일화를 털어놓는다.
또한 여자농구단 부산 BNK 썸 박정은 감독과 배우 한상진 부부가 출연해 만남부터 연애와 결혼, 현재까지의 일대기를 조명한다. 마지막으로는 드라마 '멋진 신세계'에서 활약 중인 배우 임지연이 출연해 "코미디 연기가 하고 싶었다"라는 속내와 함께 촬영 비하인드를 전할 예정이다.
이날 '유퀴즈'에는 엔비디아의 창립자 젠슨 황 CEO가 출연해 한국 사회와 파트너 기업들을 향한 연대감을 표했다. 국내외 예능 토크쇼 출연이 처음인 황 CEO는 국내 주요 그룹 회장들과의 친분에 대해 "모두가 성공하기를 바란다"라며 말했고, 한국 기술 산업 및 e스포츠 문화와의 25년 인연을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