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비즈엔터

송가인, ‘꽃이 아니면 어떤가’ 뮤비 100만 뷰…AI 기술 활용한 영상미 눈길

▲송가인(사진출처=제이지스타)
▲송가인(사진출처=제이지스타)
가수 송가인의 신곡 ‘꽃이 아니면 어떤가’ 뮤직비디오가 누적 조회수 100만 회를 넘어섰다.

이번 뮤직비디오는 AI 기반의 크리에이티브 기술을 접목해 제작됐다. 시각적 연출과 다채로운 화면 구성을 통해 콘텐츠 제작 방식의 다변화를 시도한 것이 특징이다.

신곡 ‘꽃이 아니면 어떤가’는 브라질리안 페스티벌 하우스 사운드를 바탕으로 삼바 하우스 리듬과 트로트 멜로디를 융합한 댄스 트로트 곡이다. 척박한 환경에서 생존하는 질경이를 모티브로 삼아 일상의 무게를 견디는 대중에게 전하는 위로와 응원의 메시지를 가사에 담아냈다.

이번 음원은 ‘송가인X레전드 프로젝트’의 세 번째 결과물로 프로듀서 DJ처리(신철)가 참여했다. 두 사람은 글로벌 사운드와 전통 트로트 감성을 결합해 장르적 외연을 넓히는 실험을 진행했다.

한편 송가인은 지난 17일 개최된 ‘제24회 울릉도 오징어 축제’ 무대에 올라 신곡 ‘꽃이 아니면 어떤가’의 공식 첫 라이브 공연을 소화했다. 그녀는 특유의 가창력으로 무대를 이끌며 현장 관객들의 합창을 이끌어냈다.

문연배 기자 bretto@bizenter.co.kr
저작권자 © 비즈엔터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bizenter.co.kr

실시간 관심기사

댓글

많이 본 기사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