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BC '미씽나인')
'미씽나인' 마지막 촬영 현장이 공개됐다.
지난 9일 종영한 MBC 수목드라마 '미씽나인' 측은 10일 네이버 TV 캐스트를 통해 마지막 촬영 현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미씽나인' 속 마지막 엔딩 장면을 촬영 하는 모습.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 아쉬운 마음을 보이고 있는 '미씽나인' 출연진들은 하나같이 해맑은 미소를 보이며 촬영에 임하고 있다.
이선빈은 페인트를 들고 장난을 친다. 이에 정경호는 "야 좀 말려봐"라면서 꾸짓고, 태항호 역시 바람개비를 들고 "우리 끝났다. 빨리 고기 먹자"라고 촬영 현장을 뛰어다닌다. 촬영이 다 끝난 후 배우들은 하나하나 서로에게 격려와 고생했다며 인사를 나눈다.
앞서 지난 9일 종영한 MBC 수목드라마 '미씽나인'에는 권선징악으로 마지막 회를 마무리 했다. 이후 고아성 하석진 등이 출연하는 '자체발광 오피스'가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