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MBC '무한도전')
'무한도전' 기계치 멤버들이 PC방을 찾았다.
18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 '무한도전'에서는 7주간의 재정비를 끝내고 '대결! 하나마나' 특집이 그려졌다.
이날 PC방을 찾은 멤버들은 어려워진 PC방 이용에 당황스러움을 드러냈다. 하하와 유재석, 정준하 등은 모든 것을 온라인으로 해결하는 최신식 시스템에 신세계를 경험했다. 특히 유재석은 다양한 PC방 음식들에 "여기 쇼핑몰 아니냐. 대박이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멤버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을 때, 구세주 양세형이 등장했다. 하지만 게임 회원가입이라는 큰 과제가 남아있었다. 40분 만에 게임 아이디를 만들어낸 멤버들은 환호성을 내질렀다.
멤버들은 본격적으로 게임에 접속했다. 멤버들은 '생양아치' 아이디를 가진 양세형을 우르르 따라갔고, 다른 편에게 총을 날리며 숨겨왔던 게임 욕구를 폭발시켰다.

